오늘의 영단어 - mortar : 박격포갈수록 수미산(태산)이라 ,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됨을 이르는 말.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 연(燕) 나라 서울 수릉(壽陵)에 사는 여자,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趙) 나라의 서울 한단(邯鄲)에 갔다.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 여자(餘子)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 -장자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안과 밖이 한결같으면 남이 안보는 곳에서도 거리낄 것이 없으며, 또한 남이 보는 데서라도 청천백일(靑天白日)과 같이 떳떳할 것이다. -이이(李珥) 스스로 땀흘리고 고생해서 만든 밑천으로 사업하지 않고 부모의 재산이나 남의 재산을 밑천으로 사업하는 사람 중에 나는 제대로 성공한 사람을 보지 못했다. 또 그런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사람의 사업이 결코 잘될 리가 없다. 자신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뭐든지 자기 것을 밑천으로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오타니 요네타로 부자가 되고 싶으면 숫자를 읽고 이해해야 한다. 부자들은 자산(資産, 유형·무형의 재산)을 획득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부채를 획득한다. 자산은 주머니에 돈을 넣는 어떤 것이다. 부채는 주머니에서 돈을 빼내는 어떤 것이다. -로버트 기요사키 오늘의 영단어 - consolation : 위로오늘의 영단어 - provocative : 도발적인, 싸움을 거는이목(耳目)으로 보고 듣는 것은 바깥의 도둑이요, 정욕(情慾)의 의식은 안의 도둑이다. 오직 주인되는 본심이 맑은 정신으로 대청에 지켜 앉아 있으면 도둑이 곧 변하여 한 식구가 되어 준다. -채근담 아는 것이 없는 사람일수록 말하기를 좋아하고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일수록 침묵을 지킨다. 적게 아는 사람은 알고 있는 모든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 사람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이요,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나 질문을 받을 때 이외는 말을 아끼는 것이다. -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