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장이 눈깜작이부터 배운다 , [석수장이가 돌쪼는 기술보다는 먼저 튀는 돌조각을 피하기 위하여 눈 깜작이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내용보다는 형식부터 배우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enthrall : 매혹하다, 사로잡다, 마음을 빼앗다습관은 낱개로 떨어지는 눈과 같다. 처음에는 소리도 없이 떨어지지만 알아차렸을 때에는 이미 나무를 집어삼킬 수 있을 만큼 쌓여 있다. 습관도 처음에는 눈송이와 같이 미약한 하나의 행동에 불과하다. 그러나 깨달았을 때는 꼼짝없이 복종해야 하는 거대한 힘이 된다. 눈이 쌓이면 작은 울림에도 눈사태가 일어나 사람을 다치게 하듯, 나쁜 습관이 모이면 그 하나 하나가 인생 전체를 상처낼 수도 있다. -제레미 벤담(영국 철학자) 오늘의 영단어 - general amnesty : 대사면, 일반사면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가난도 걱정도 병도 아니다. 그것은 생에 대한 권태이다. -마키아벨리 오늘의 영단어 - unprincipled action : 원칙에 벗어난 행위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용기를 꺼내야 한다. 어느 누구도 할 수 있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진다면 의외로 쉽게 다이어트에 성공한다. 자기 자신에 용기를 시험해 보자. 성공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 -구태규 오늘의 영단어 - high-strung : 사나운, 신경질적인, 흥분하기 쉬운, 극도로 긴장한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 여자들은 흔히 남자의 코가 곧고 높은지, 눈이 큰지 작은지, 얼굴이 균형 잡혀 있는 얼굴인지 아닌지 등에 대해서보다 얼굴의 표정이나 몸짓 등 보디랭귀지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나타내는데, 이런 태도는 여자들이 외모보다는 감정과 감정의 표현을 더 중시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이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