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모삼천지교( 孟母三遷之敎 ).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교육에는 주위 환경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이르는 말. 처음에 공동묘지 가까이 살다가 맹자가 장사지내는 흉내를 내서, 시장터 가까이 옮겼더니 이번에는 물건 파는 흉내를 내므로, 다시 글방 있는 곳으로 옮겨 공부를 시켰다는 고사에서 유래. -잡편 자신의 돈을 남에게 맡기지 않으면서 자신의 시간과 생명을 남에게 맡기고 돌아보지 않는 사람이 허다하다. 우리는 한 푼의 돈에는 인색하면서도 시간과 생명은 한없이 낭비하고 살아간다. 돈에 인색한 만큼 시간과 자신의 생명에 대해서도 인색하다면, 그것은 성공을 향해 가는 바른 길이다. -몽테뉴 금속은 소리로 그 재질을 알 수 있지만, 사랑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해야 한다. -그라시안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대가 들을 수 있도록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브라우닝 복종은 반항보다도 강하다. 복종은 덤벼드는 폭력을 부끄럽게 만든다. -릴케 사람들이 당신을 필요로 할때 거기에 있어라. 전정이 구만리 같다 , 나이가 아직 젊어서 희망을 걸 만한 장래가 있다는 말. 끓는 국에 맛 모른다 , 급할 때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SB : Securities Supervisory Board : 증권감독원글쓰기는 갈 곳이 없는데도 걸음을 떼어야만 하는 것이다. -테네시 윌리엄스